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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기억하는지 활발해진 두부
작성자 : 웅이네
       조회 : 1,628회       작성일 : 2013-06-29 13:55  
워낙 발발거리고 돌아다녀서 제대로 찍힌 사진이 없네요.
하필 요렇게 구석에 들어가 있는 사진을...ㅋㅋ
저희 온다는 얘기에 두부 목욕시켜서 버선발로 나와주셨던 사장님, 사모님.
작은애가 감동했어요. 사장님 너무 좋다고...ㅎㅎ
두부 데리고 자도 되냐고, 올때부터 얘기했었거든요.
참, 멜론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맨날 초록색 멜론만 보다 미색 멜론을 본 둘째가 너무 신기해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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