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티하우스 실시간 채팅

커뮤니티

웨스티 이야기

 
우리 막내가 좋아하던 두부..
작성자 : 웅이네
       조회 : 984회       작성일 : 2013-01-26 18:10  
근데 왜 두부는 자기 이름을 불러도 안 쳐다보냐며 몹시 아쉬워했다죠.
두부가 저 때문에 제 아빠랑 생이별해서 우리랑 자느라 고생한 건 모르고 말이죠. ㅎㅎ
이전 글 저희가 묵었던 뭐더라... 이름을 까먹었어요.
다음 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