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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흡입(?) 중인 우리 아이들...
작성자 : 웅이네
       조회 : 668회       작성일 : 2013-06-29 13:47  
6개월 사이 아이들이 많이 컸는지, 사장님이 보시곤 깜짝 놀라셨다죠.
저희도 사장님 보고 놀랐어요. 반년새 어찌 그리 까매지셨는지...
짐꾼이 같이 못 온지라, 정말 소박하다 못해 초라한 밥상...
그래도 바비큐 전에 이미 회 두 접씨를 비운 아이들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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